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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소개
분당퍼스트타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55에 위치한 지하 6층, 지상 13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다. 연면적 58,923.96㎡, 건축면적 2,991.56㎡이며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철근콘크리트구조로 건축됐으며 사용승인일은 1997년 3월 3일이다.
입지 및 업무환경
수인분당선 서현역에서 도보 4~5분 거리에 위치한다. 분당로와 성남대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서현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업무·상업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주변에는 AK플라자 분당점 등 대형 상업시설과 다양한 업무·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2,391.93㎡(약 723.6평), 전용률은 52.71%다. 승강기는 총 8대로 승용 6대와 비상용 2대로 구성되어 있다. 주차장은 총 552대로 자주식 513대와 기계식 39대를 갖추고 있으며,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이다.
건물 히스토리
분당퍼스트타워는 1997년 사용승인 이후 2006년 11월 대규모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2008년 당시 분당권역 오피스 시장 자료에서도 서현역 일대의 주요 대형 오피스로 다뤄질 만큼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분당 업무권역을 구성해 온 건물이다.
리모델링 이후에는 기업 본사와 계열사, 금융회사 등의 업무공간으로 활용됐다. 페퍼저축은행이 과거 본사를 두었으며, 조이시티도 이 건물을 본사 주소로 사용해 왔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현대건설기계, 현대에너지솔루션 등 그룹 계열사들이 분당퍼스트타워를 업무공간으로 사용한 이력이 있다.
자산 소유 구조에도 변화가 있었다. 국민연금은 2008년 미래에셋자산운용을 통해 분당퍼스트타워에 투자했으며, 장기간 보유 이후 2021년 코람코자산신탁이 설립한 코크렙제57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건물을 인수했다. 이처럼 분당퍼스트타워는 2006년 리모델링을 기점으로 건물의 기능을 정비한 뒤 서현역 일대의 대규모 업무시설로 활용되어 왔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4,537.75m² / 전용 2,391.93m² |
|---|---|
| 전용율 | 52.71%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9.64만원 / 임대료 2.96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24만원 |
| 건축규모 | 지하6층, 지상13층 | 대형 |
|---|---|
| 연면적 | 58,923.96m² |
| 건축면적 | 2,991.56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
| 사용승인 | 1997-03-03 / 2006-11 리모델링 완료 (30yg) |
| 승강기 | 총 8대(승용 6대 비상용 2대) |
|---|---|
| 주차공간 | 총 552대(자주식 513대 기계식 39대)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66-1 |
|---|---|
| 지하철역 | 분당선 서현역 4~5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