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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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One IFC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에 위치한 IFC 서울의 오피스 타워로, 지하 7층·지상 32층 규모의 업무시설입니다. 연면적 505,315.68㎡, 건축면적 2,468.30㎡의 철골철근콘크리트조 건물이며 사용승인일은 2012년 8월 13일입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서 도보 7~8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IFC 서울은 여의도역과 지하 공공보도로 연결돼 있으며, One IFC에서 IFC몰과 콘래드 서울 등 단지 내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제금융로를 중심으로 금융회사와 업무시설이 밀집한 여의도 금융업무권역에 자리합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1,694.58㎡(약 512.6평), 전용률은 49.06%입니다. 승강기는 총 36대(승용 34대, 비상용 2대), 주차장은 총 2,046대 규모의 자주식으로 구성되며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입니다. IFC 서울 오피스는 기둥 간섭을 줄인 업무공간, 약 3m 높이의 천장과 OA 플로어 등을 적용했으며 단지 전체는 LEED Gold 인증을 받았습니다.
건물 히스토리
One IFC는 서울을 동북아 금융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 IFC 서울 개발사업의 첫 번째 오피스 타워입니다. 서울시는 2002~2003년 국제금융센터 개발계획을 구체화했고, 2003년 AIG Global Real Estate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2004년 기본협력계약을 맺었습니다. 2006년 건축허가와 기공식을 거쳐 2007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IFC 서울의 마스터플랜과 건축 디자인은 미국 건축사무소 Arquitectonica가 맡았습니다. 세 개의 오피스 타워와 콘래드 서울, IFC몰을 하나의 복합단지로 구성했으며, One IFC는 이 가운데 지상 32층, 높이 약 184.5m 규모의 첫 번째 오피스 타워로 2011년 10월 먼저 완성됐습니다. 이후 전체 IFC 서울은 2012년 단계적으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개발 초기부터 해외 금융회사와 글로벌 기업 유치를 핵심 목표로 삼았으며, One IFC에는 개장 전부터 딜로이트, ING 계열사, 다이와증권, 뉴욕멜론은행 등 금융·전문서비스 기업의 입주가 추진됐습니다. IFC 서울은 2012년 영등포 디자인상 대상, 2013년 서울건축상 우수상과 한국건축상 우수상을 받았고, 같은 해 미국 친환경건축위원회의 LEED Gold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3,062.28m² / 전용 1,694.58m² |
|---|---|
| 전용율 | 49.06%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48.70만원 / 임대료 4.87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63만원 |
| 건축규모 | 지하7층, 지상32층 | 초대형 |
|---|---|
| 연면적 | 505,315.68m² |
| 건축면적 | 2,468.30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12-08-13 (15yg) |
| 승강기 | 총 36대(승용 34대 비상용 2대) |
|---|---|
| 주차공간 | 총 2046대(자주식 2046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 |
|---|---|
| 지하철역 | 5호선 여의도역 7~8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