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재동빌딩은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8, 재동 54-5번지에 위치한 중소형 규모의 빌딩형 업무시설로, 북촌과 안국역 생활권 중심에 자리한 건물입니다.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업무시설 단일 용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연면적은 약 1,488.46평, 건축면적은 303.37평이며, 1978년 9월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로 장기간 업무시설로 운영되어 온 이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교통 접근성 측면에서 삼양재동빌딩은 수도권 지하철 3호선 안국역까지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북촌로 대로변에 접한 입지로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안국역 일대와 종로 도심 업무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입지 환경을 살펴보면,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해 비교적 안정적인 주변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북촌 한옥마을과 인접한 지역 특성상 상업 밀도가 과도하지 않은 점이 특징입니다. 종로·광화문·인사동 일대와의 접근성이 좋아 도심 업무 기능을 필요로 하는 조직에 실무적인 입지를 제공합니다.
건축적 특징으로는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기본적인 구조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구관과 신관이 연결된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일 층 전체 사용 시 전용면적 약 197평 규모로 활용 가능하며, 구관 약 130평과 신관 약 67평이 결합된 구조입니다. 이는 중대형 조직의 단층 사용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특징적인 평면 구성입니다.
내부 시설 측면에서는 승용 엘리베이터 1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주차시설은 자주식 17대와 기계식 4대를 포함해 총 21대 규모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냉난방 시설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입주 시 개별 냉난방 계획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관리비는 전기료 별도 방식으로 운영되며, 근무시간은 협의에 따라 조정이 가능합니다.
주변 환경은 안국역 상권과 인접해 금융기관, 음식점, 각종 편의시설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북촌·인사동·종로 일대의 문화·업무 환경과 연계성이 높습니다. 조용한 업무 환경과 도심 접근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조직에 실용적인 입지 조건을 제공합니다.
삼양재동빌딩은 안국역 초역세권 입지와 북촌로 대로변 접근성, 단층 대면적 사용이 가능한 평면 구조를 바탕으로 도심 내 독립적인 업무 공간을 필요로 하는 조직에 적합한 업무용 빌딩입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337.19㎡ 102py / 전용 221.49㎡ 67py |
|---|---|
| 전용율 | 65.69% |
| 임대료 단가(py당) | 보증금 75만원 / 임대료 6만원 |
| 관리비 단가(py당) | 관리비 1.80만원 |
| 건축규모 | 지하2층, 지상4층 | 중소형 |
|---|---|
| 연면적 | 1,488.46평 4,920.53㎡ |
| 건축면적 | 303.37평 1,002.87㎡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1978-09-07 (48yg) |
| 승강기 | 총 1대(승용 1대 ) |
|---|---|
| 주차공간 | 총 21대(자주식 17대 기계식 4대) |
| 냉난방 | 냉난방시설 없음 |
| 기타시설 |
| 지번주소 | 서울시 종로구 재동 54-5 |
|---|---|
| 지하철역 | 3호선 안국역 3분 |
| 월임대료 | 612만원 | 월관리비 | 184만원 |
|---|---|---|---|
| 보증금 | 7,650만원 | 월고정비용 | 796만원 |
| 관리비 | 전기 별도 | 전용면적당비용 | 11.87만원 |
대표 공인중개사 권선숙
| 주차운영 | 운영 |
|---|---|
| 무료주차 기준 | 임대면적 70평당 1대 |
| 월 정기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