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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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한화금융센터 여의도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56에 위치한 업무·근린생활시설 복합 건물입니다. 지하 7층~지상 27층, 연면적 59,640.66㎡, 건축면적 1,603.31㎡ 규모의 철골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 1995년 3월 28일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서 도보 4~5분 거리에 있으며, 여의대로와 의사당대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여의도 핵심 업무권역에 자리합니다. 여의도역은 5호선과 9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 도심 및 강남권 이동이 가능하며, 인근에 여의도환승센터와 주요 간선도로가 있어 대중교통과 차량 접근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주변에는 금융회사와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금융·전문서비스 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여의도공원과 IFC몰, 더현대 서울 등 업무지원 및 상업시설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952.83㎡로 약 288.2평이며 전용률은 47.94%입니다. 승강기는 총 11대로 승용 10대와 비상용 1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차공간은 총 422대 모두 자주식이며,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으로 운영되고 추가 공급이 가능합니다.
건물 히스토리
현재 한화금융센터 여의도로 운영되는 이 건물은 오랫동안 한화손해보험 여의도 사옥 또는 한화손해보험빌딩으로 사용돼 온 한화그룹의 주요 업무 거점입니다. 한화손해보험과 한화투자증권 등 금융 계열사들이 사용해 온 이력이 있어 여의도 금융업무지구 내에서 한화 금융계열사의 사옥 성격이 강한 건물입니다.
2017년에는 건물의 대규모 리모델링이 진행됐습니다. 1995년 사용승인 이후 20년 이상 사용된 업무시설을 개보수한 것으로, 이후에도 한화 금융계열사의 주요 업무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소유구조 측면에서는 2022년 11월 한화리츠가 이 건물을 투자자산으로 편입하면서 리츠 보유 자산으로 전환됐습니다. 이후 한화리츠의 핵심 오피스 자산 가운데 하나로 운용되고 있으며, 공식 자산명 역시 ‘한화손해보험 여의도 사옥’ 또는 ‘한화손해보험빌딩’으로 사용돼 왔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065.02m² / 전용 952.83m² |
|---|---|
| 전용율 | 47.94%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8.74만원 / 임대료 2.87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50만원 |
| 건축규모 | 지하7층, 지상27층 | 대형 |
|---|---|
| 연면적 | 59,640.66m² |
| 건축면적 | 1,603.31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1995-03-28 (32yg) |
| 승강기 | 총 11대(승용 10대 비상용 1대) |
|---|---|
| 주차공간 | 총 422대(자주식 422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추가공급 가능 |
| 지번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5 |
|---|---|
| 지하철역 | 5호선 여의도역 4~5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