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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트윈트리타워 A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 6에 위치한 지하 8층, 지상 17층 규모의 업무·근린생활시설입니다. 연면적 54,918.68㎡, 건축면적 2,201㎡ 규모이며 철골철근콘크리트조로 조성됐고, 사용승인일은 2010년 12월 10일입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트윈트리타워 A는 광화문과 경복궁 동측을 잇는 율곡로변에 자리합니다. 5호선 광화문역에서 도보 7~8분 거리이며, 광화문 업무지구와 정부서울청사, 경복궁, 인사동 등 도심 주요 업무·문화시설에 접근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종로·광화문 권역의 기업과 공공기관이 밀집한 업무환경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837.75㎡로 약 253.4평이며 전용률은 51.84%입니다. 승강기는 총 5대로 승용 4대와 비상용 1대로 구성되고, 주차장은 총 226대 모두 자주식으로 운영됩니다. 냉난방 방식은 중앙 냉난방입니다.
건물 히스토리
트윈트리타워가 들어선 중학동 14번지는 오랫동안 한국일보 본사가 자리했던 장소입니다. 기존 한국일보 사옥은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업무시설로, 신문사의 본사와 인쇄·업무 기능을 수용했던 건축물입니다. 한국일보가 2000년대 중반 중학동 사옥 부지를 매각한 뒤 기존 건물이 철거되고 현재의 트윈트리타워 개발이 진행됐습니다.
현재 건물은 조병수 건축가가 이끄는 BCHO Architects가 설계했습니다. A·B 두 동을 한 쌍으로 구성하고 나무줄기의 형태에서 착안한 입면과 분절된 외관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건축전문지에서도 조병수의 주요 오피스 작품으로 소개됐습니다. 2011년에는 대림산업 플랜트사업본부가 트윈트리타워를 대규모 사옥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종로·광화문권의 주요 기업 업무시설로 활용됐습니다. 이후 A동에는 주한일본대사관과 영사부가 자리하는 등 기업 업무공간과 외교시설이 함께 입주한 도심 오피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1,616.17m² / 전용 837.75m² |
|---|---|
| 전용율 | 51.84%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39.93만원 / 임대료 3.99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56만원 |
| 건축규모 | 지하8층, 지상17층 | 대형 |
|---|---|
| 연면적 | 54,918.68m² |
| 건축면적 | 2,201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10-12-10 (16yg) |
| 승강기 | 총 5대(승용 4대 비상용 1대) |
|---|---|
| 주차공간 | 총 226대(자주식 226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종로구 중학동 14 |
|---|---|
| 지하철역 | 5호선 광화문역 7~8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