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오피스파인드가 확보한 최신 임대정보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시세 정보 입니다.
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SP타워는 서울 은평구 증산동 223-15에 건립 중인 대형 오피스빌딩으로, 지하 5층~지상 27층, 연면적 99,567.93㎡ 규모입니다.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로 계획됐으며 주구조는 철근콘크리트구조입니다. 오피스파인드 기준 2027년 5월 준공 예정으로, 아직 사용승인 전 단계입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SP타워는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직선거리 125m, 도보 1~2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환승 거점이며, 인접한 상암 DMC 업무권역과 연계되는 입지입니다.
수색·DMC역 일대는 서울시가 상암·수색지역을 통합하는 서북권 광역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복합개발을 추진해 온 지역입니다. SP타워 역시 주거·상업·문화 기능이 함께 계획된 증산동 복합개발사업의 오피스동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942.15㎡(약 285.0평), 전용률은 49.14%입니다. 주차시설은 총 407대 모두 자주식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입니다. 승강기는 설치 예정이나 오피스파인드 구조화 정보에는 세부 대수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건물 히스토리
SP타워가 들어서는 증산동 223-15 일대는 과거 삼표에너지가 보유했던 부지로, 삼표그룹이 신사옥 개발을 추진하면서 업무시설 개발이 본격적으로 논의됐습니다. 2019년에는 당초 신사옥 중심의 개발계획에서 임대형 오피스와 주거 기능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사업계획을 재검토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사업은 주거와 업무·상업·문화시설을 결합한 복합개발로 구체화됐으며, 2022년 6월 건축허가를 거쳐 같은 해 11월 착공했습니다. 시행에는 에스피에스테이트가 참여하고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같은 부지에는 299세대 규모의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도 함께 조성됩니다.
오피스동인 SP타워는 삼표그룹의 업무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건물에는 삼표그룹이 개발한 저탄소 시멘트 ‘블루멘트(BLUEMENT)’와 고성능 특수 콘크리트 기술이 적용되는 등 그룹의 건설소재 기술을 실제 건축물에 구현하는 프로젝트라는 성격도 갖고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1,917.26m² / 전용 942.15m² |
|---|---|
| 전용율 | 49.14%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18.75만원 / 임대료 1.88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0.97만원 |
| 건축규모 | 지하5층, 지상27층 | 초대형 |
|---|---|
| 연면적 | 99,567.93m² |
| 건축면적 | -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문화및집회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
| 사용승인 | 2027년 5월 준공예정 |
| 승강기 | 있음 |
|---|---|
| 주차공간 | 총 407대(자주식 407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은평구 증산동 223-15 |
|---|---|
| 지하철역 |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1~2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