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웨이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17 (대치동 948)
2호선 삼성역 직선거리 299m, 도보 4 ~ 5분 거리 위치, 지상 9층 대형빌딩

건물 소개

오토웨이는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17, 대치동 948에 위치한 지하 5층·지상 9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입니다. 연면적 47,720.99㎡, 건축면적 3,517.32㎡이며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와 철근콘크리트구조가 적용됐으며 사용승인일은 2014년 2월 7일입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4~5분 거리에 위치하며, 삼성역 기준 직선거리는 299m입니다. 영동대로에 접하고 테헤란로와 가까워 삼성역 일대 업무지구와 코엑스·무역센터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입지입니다.

삼성역 주변은 대형 오피스와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한 강남 주요 업무권역으로, 영동대로와 테헤란로를 통한 차량 접근과 지하철 이용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2,193.22㎡로 약 663.4평이며 전용률은 48.12%입니다. 주차공간은 총 338대로 모두 자주식이며, 냉난방 방식은 중앙 냉난방입니다.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으나 세부 대수와 구성은 별도로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토웨이는 친환경 건축물 운영 측면에서도 이력이 있습니다. 2022년 기존 건축물의 운영·유지관리 성과를 평가하는 LEED O+M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건물 히스토리

오토웨이타워는 당초 SK네트웍스의 사옥으로 계획된 건물입니다. 설계는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맡았으며, 기업과 사람, 자연이 연결되는 공간을 표현한 ‘SK NETWORKS Cube’를 주요 설계 개념으로 삼았습니다. 건물은 2014년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건축 설계 측면에서도 평가받았습니다.

2015년에는 건물 지하 2층에 ‘구글 캠퍼스 서울’이 문을 열었습니다. 런던과 텔아비브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조성된 구글의 스타트업 지원 공간으로 약 2,000㎡ 규모의 창업기업 입주공간과 회의·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이 시설의 입주는 오토웨이가 삼성역 일대의 일반적인 기업 사옥 기능을 넘어 스타트업과 IT 산업 관련 활동이 이루어진 업무공간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기준층 임대시세 2018년 기준

m² 평
기준층 면적 임대 4,557.49m²  /  전용 2,193.22m²
전용율 48.12%
임대료 단가(m²당) 보증금  27.53만원  /  임대료  2.75만원
관리비 단가(m²당) 관리비  1.12만원

건축물정보

건축규모 지하5층, 지상9층 | 대형
연면적 47,720.99m²
건축면적 3,517.32m²
건물용도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주구조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사용승인 2014-02-07 (13yg)

시설정보

승강기 있음
주차공간 총 338대(자주식 338대 )
냉난방 중앙 냉난방

위치정보

지번주소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8
지하철역 2호선 삼성역 4~5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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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시즈 오토웨이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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