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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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원센티널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70에 위치한 대형 업무시설로, 과거 신한투자증권빌딩으로 사용된 건물입니다. 지하 7층~지상 30층, 연면적 70,169.91㎡, 건축면적 1,969.13㎡ 규모이며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철근콘크리트라멘조 건물로 1995년 5월 24일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서 도보 5~6분 거리에 있으며, 여의대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여의도 핵심 금융업무권역에 자리합니다. 여의도역에서는 5호선과 9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 여의도환승센터를 통해 다양한 버스노선으로 연결됩니다.
주변에는 IFC, 파크원 등 대형 복합업무시설과 다수의 금융회사·증권사·자산운용사가 밀집해 있어 여의도 금융업무지구의 인프라를 활용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1,297.85㎡로 약 392.6평이며 전용률은 48.04%입니다. 승강기는 총 18대로 승용 16대와 비상용 2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차공간은 총 493대 모두 자주식입니다.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이며 필요에 따라 추가 가동 및 설치가 가능합니다.
건물 히스토리
이 건물은 오랜 기간 신한금융투자와 신한금융그룹 금융계열사들이 사용한 여의도 사옥으로 알려져 왔으며, ‘신한금융투자타워’ 또는 ‘신한투자증권빌딩’이라는 명칭으로 사용됐습니다. 여의도 금융업무지구 내에서 증권·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한 금융기업 업무공간의 성격이 강했던 건물입니다.
2022년 신한금융투자가 사옥 매각을 추진하면서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부동산펀드가 건물을 인수했습니다. 이후 기존 사옥 중심의 운영구조에서 다수 기업을 수용하는 임대형 오피스로 전환하기 위한 수선·증축 및 리모델링이 진행됐습니다.
리모델링은 건물의 내·외부 환경과 공용부, 설비 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됐으며 2025년 주요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물명도 기존 신한투자증권빌딩에서 ‘원센티널(ONE CENTINEL)’로 변경됐습니다. 신한금융 계열사의 장기 사옥에서 기관투자자가 운용하는 대형 임대 오피스로 성격이 전환된 과정이 이 건물의 핵심적인 변화입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701.49m² / 전용 1,297.85m² |
|---|---|
| 전용율 | 48.04%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40.25만원 / 임대료 4.03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62만원 |
| 건축규모 | 지하7층, 지상30층 | 초대형 |
|---|---|
| 연면적 | 70,169.91m² |
| 건축면적 | 1,969.13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라멘조 |
| 사용승인 | 1995-05-24 (32yg) |
| 승강기 | 총 18대(승용 16대 비상용 2대) |
|---|---|
| 주차공간 | 총 493대(자주식 493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추가가동 및 설치가능 |
| 지번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2 |
|---|---|
| 지하철역 | 5호선 여의도역 5~6분 거리 |